중급 · 20문제 · 약 5분

인지 왜곡 찾기

흑백 사고·과잉 일반화·마음 읽기·파국화의 차이를 연습합니다.

20문제 바로 풀기 →개념부터 읽기 ↓

먼저, 이 질문으로 구분해 보세요

어떤 생각의 패턴이 두드러질까요?

인지 왜곡은 생각에서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을 살펴보는 말이에요. 여기서는 네 가지 유형 중 문장에 가장 두드러진 특징을 고릅니다. 사람의 성격이나 지능을 분류하는 퀴즈가 아닙니다.

흑백 사고

“완벽하지 않은 결과는 전부 실패야.”

중간 정도를 지우고 완벽 아니면 실패처럼 두 극단으로만 판단해요.

과잉 일반화

“이번에 거절당했으니 앞으로도 늘 거절당할 거야.”

한두 경험을 모든 경우나 앞으로의 일 전체에 넓혀 적용해요.

마음 읽기

“물어보진 않았지만 저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 게 분명해.”

확인하지 않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고 있는 것처럼 단정해요.

파국화

“이 오타 하나 때문에 내 경력이 완전히 끝날 거야.”

작은 차질을 감당할 수 없는 재앙으로 부풀려 예상해요.

참고 자료의 개념을 바탕으로 WhatSay가 일상 사례와 구분 기준을 구성했어요. 참고 자료: HealthyWA · CCI — Unhelpful thinking styles(사고 패턴의 특징) (영문, 새 창)

어떻게 구분할까요?

인지 왜곡은 생각에서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을 살펴보는 말이에요. 여기서는 네 가지 유형 중 문장에 가장 두드러진 특징을 고릅니다. 사람의 성격이나 지능을 분류하는 퀴즈가 아닙니다.

흑백 사고

중간 정도를 지우고 완벽 아니면 실패처럼 두 극단으로만 판단해요.

완벽하지 않은 결과는 전부 실패야.

과잉 일반화

한두 경험을 모든 경우나 앞으로의 일 전체에 넓혀 적용해요.

이번에 거절당했으니 앞으로도 늘 거절당할 거야.

마음 읽기

확인하지 않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고 있는 것처럼 단정해요.

물어보진 않았지만 저 사람은 나를 싫어하는 게 분명해.

파국화

작은 차질을 감당할 수 없는 재앙으로 부풀려 예상해요.

이 오타 하나 때문에 내 경력이 완전히 끝날 거야.

유형은 겹칠 수 있어요

참고 자료도 유형들을 서로 완전히 분리된 범주로 보지 않아요. 이 퀴즈는 구분 연습을 위해 한 특징이 뚜렷한 문장을 골랐습니다. 실제 생각에 둘 이상이 섞이면 각각 어떤 부분인지 나누어 볼 수 있어요.

핵심 차이로 구분하기

흑백 사고는 중간 단계가 사라지는 것이, 과잉 일반화는 한 경험이 모든 경험으로 넓어지는 것이 핵심이에요. 마음 읽기는 타인의 속마음, 파국화는 문제의 결과를 재앙처럼 키우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이름 붙인 다음에는

“근거가 무엇이지?”, “중간 정도도 있나?”, “이번 사례에만 해당할까?”처럼 확인할 질문을 하나 골라 보세요. 어떤 유형인지 알아차렸다고 내용이 무조건 거짓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자주 헷갈리는 부분

이 퀴즈로 나의 인지 왜곡 성향을 알 수 있나요?

제시된 문장의 유형을 구분한 결과만 보여줘요. 평소 자신의 사고 습관이나 심리 상태를 측정하지 않습니다.

생각이나 해석이라고 해서 틀린 것은 아니며, 감정은 옳고 그름을 판정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퀴즈에서는 표현의 종류를 구분합니다.

이제 20문제 풀어보기 →

문제와 해설 미리 보기

풀이 없이도 해설을 읽을 수 있어요. 먼저 풀어보고 싶다면 위의 버튼을 눌러 주세요.

1. 결과가 완벽하지 않으면 전부 실패한 거야.

정답: 흑백 사고

완벽과 실패 사이의 부분적인 성취를 없애고 두 극단만 남겼어요. 핵심은 중간 단계의 부재입니다.

2. 이번 신청이 한 번 거절됐으니 앞으로 내 신청은 언제나 거절될 거야.

정답: 과잉 일반화

한 번의 거절을 앞으로의 모든 신청으로 넓히고 있어요.

3.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저 동료는 나를 무능하다고 생각하는 게 분명해.

정답: 마음 읽기

확인하지 않은 동료의 생각을 알고 있는 것처럼 단정해요.

4. 회의 자료의 작은 오타 하나 때문에 내 직장 생활이 완전히 끝날 거야.

정답: 파국화

작은 오류에서 직장 생활 전체가 끝난다는 극단적인 결과로 도약해요.

5. 배송이 하루 늦어지면 내 생활 전체가 돌이킬 수 없이 무너질 거야.

정답: 파국화

하루의 지연을 삶 전체의 돌이킬 수 없는 재앙으로 부풀리고 있어요.

6. 그는 말하지 않았지만 내 아이디어를 속으로 비웃고 있어.

정답: 마음 읽기

상대가 밝히지 않은 내적 반응을 확정해요. 행동을 관찰한 것과 구분됩니다.

7. 오늘 처음 간 식당이 별로였으니 새로 가는 식당은 다 별로일 거야.

정답: 과잉 일반화

한 식당에서의 경험을 새로운 식당 전체로 확대해요.

8. 계획한 일을 전부 끝내지 못했다면 오늘 한 일은 아무 가치도 없어.

정답: 흑백 사고

일부 일을 끝낸 정도를 인정하지 않고 전부 아니면 무가치로 나눠요.

9. 시험은 만점 아니면 아무 의미 없는 점수야.

정답: 흑백 사고

만점과 무의미라는 두 극단만 두고 중간 점수의 의미를 지워요.

10. 오늘 한 번 말을 더듬었으니 앞으로 하는 발표도 늘 더듬을 거야.

정답: 과잉 일반화

오늘의 한 경험을 미래의 모든 발표에 적용해요.

11. 아무 말도 듣지 못했지만 선생님은 내가 질문하는 걸 귀찮아할 거야.

정답: 마음 읽기

직접 확인하지 않은 선생님의 마음을 추정해 확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12. 버스를 한 번 놓쳤으니 오늘 하루가 회복할 수 없을 만큼 망가질 거야.

정답: 파국화

버스를 놓친 차질을 회복 불가능한 하루의 파탄으로 키워요.

13. 친구와 약속 날짜를 한 번 바꾸면 우리 관계는 완전히 끝나 버릴 거야.

정답: 파국화

일정 조정에서 관계 전체가 끝난다는 극단적 결과로 뛰어넘어요.

14. 표정만 봐도 알아. 저 사람은 속으로 나를 깔보고 있어.

정답: 마음 읽기

표정만으로 타인의 구체적인 속마음을 안다고 단정해요.

15. 이번 모임이 어색했으니 어떤 모임에 가도 늘 어색할 거야.

정답: 과잉 일반화

이번 모임의 경험을 모든 모임으로 넓히고 있어요.

16. 능숙하게 하지 못하면 실력은 아예 없는 거야.

정답: 흑백 사고

숙련의 여러 단계를 없애고 능숙함과 무능력만 남겨요.

17. 운동 목표를 전부 채우지 못하면 조금 한 운동도 소용없어.

정답: 흑백 사고

목표 전체 달성과 아무 소용 없음 사이의 중간 성과를 지워요.

18. 이번 여행에서 길을 잃었으니 앞으로 여행할 때마다 길을 잃을 거야.

정답: 과잉 일반화

이번의 한 경험을 앞으로 매번 반복될 일로 일반화해요.

19. 대화를 해 보지는 않았지만 옆자리 사람은 나를 재미없는 사람으로 보고 있어.

정답: 마음 읽기

상대의 평가를 직접 확인하지 않고 알고 있는 것으로 취급해요.

20. 예약 시간을 십 분 착각한 일 때문에 앞으로의 계획이 전부 무너질 거야.

정답: 파국화

작은 시간 착오를 모든 계획이 무너지는 큰 재앙으로 확대해요.

콘텐츠 제작과 참고 자료

WhatSay가 일상적인 표현 구분 연습을 위해 작성한 문장과 해설입니다. 다음 자료의 개념을 참고했으며, 원문 문제를 번역한 검사나 해당 기관이 인증한 도구가 아닙니다.

최종 수정: 2026-09-27 · 애매한 문제를 발견하면 문제 번호와 함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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